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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TC 탈모약 '마이녹실' 1백억대 블록버스터 시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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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모인구 증가에도 불구 일반의약품 탈모약 시장은 주춤했다. 제품 다양화를 꾀한 현대약품 '마이녹실' 정도만 완만한 상승곡선을 그리는데 그쳤다.

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, 현대약품 마이녹실은 올 상반기 현재 49억원대 매출을 올리며 일반약 탈모치료제 시장을 리딩했다. 전년 상반기 45억원 대비 9.7% 증가한 수치다.

하반기 실적에 따라 마이녹실은 100억원대 매출을 올리는 일반약 블록버스터 등극도 가능할 전망이다.

구체적으로 마이녹실이 전년 대비 10.7% 증가한 28억원으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렸고 '마이녹실S'가 14억원, '마이녹실 쿨'이 6억원대 매출을 기록했다.

마이녹실 시리즈는 최근 여성용 '마이녹실 3%'를 리뉴얼하고 광고 모델로 정지영 아나운서를 발탁하는 등 외연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.

마이녹실은 '먹고 바르면 자신감 2배'라는 컨셉으로 마이녹실 외용액과 함께 캡슐을 복용하면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탈모증을 치료할 수 있다는 점을 마케팅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.

동국제약 '판시딜'은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. 판시딜 올 상반기 매출은 29억원대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1.9% 역성장했다.

성장세는 주춤했지만 판시딜은 성별(남녀 공용), 연령(성인/소아), 질환(당뇨/고혈압 환자)에 관계없이 복용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난 약물이다.


이밖에 독일 메르츠가 개발하고 후파르마가 국내에 수입하고 있는 '판토가'와 갈더마코리아의 '엘크라넬'은 국산제품 강세에 밀려 고전했다. 올 상반기 각각 5억 4,185만원, 6억 6,056만원의 실적을 기록하는데 그쳤다.

판토가는 10.1% 증가한 반면, 엘크라넬은 12억원을 기록했던 전년 대비 46.2%나 감소하는 부진을 면치 못했다.

판토가와 엘크라넬의 경우는 해외직구를 국내에 유입되는 물량이 많아, 국내 제약사 제품인 마이녹실과 판시딜에 비해 매출이 적은 편에 속한다.

 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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